① 방문일시 :6/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솜사탕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3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은쉬는날이라 낮에 너무할겟없어서 뒹글뒹글하다가 솜사탕시장님에게 전화를걸오봅니다 누가출근햇냐고햇더니 새로온나연씨가 잇다고하길래 저는바로 예약를하고
기다리다가 엘베를타고 올라가 문앞에서 노크를해봅니다 문이열리고 민삘나는얼굴에 글래머러스한 처음보는 나연씨가 웃으며 인사를하네요 얼핏보기에도 진짜
어려보이더라고요 안으로들어가 커피한잔을마시며 이런저런애기를하고잇는데 나연씨가 쫌부끄러워하는모습이 너무귀여워보였습니다 샤워를한후
침대에올라가 애무를받고 애무를하는데 피부가 진짜애기피부인거마냥 향기가나더라구용 가슴은엄청좋아하는 사이즈네용
삽입을하자 밑에가정말 쫄깃쫄깃하더라고요 얼굴도이쁘고 몸매도 좋은 나연씨와 함께 즐달을하는데 마치여자친구인거마냥 저를잘데해주더라고요
상냥하고 마인드좋은 나연씨와 행복한시간을보낸후 샤워장으로들어가 샤워를한디 담배한대를피며 담소를나누고잇는데 솜사탕실장님에게 콜이울려 저는
집으로돌아가 후기를작성해봅니다 진짜여자친구인느낌이뭔지여기서 세상다시배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