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솜사탕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3세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할게없는주말뒹글뒹글하다 솜사탕실장님에게전화를걸어봅니다 지금예약되냐고햇더니 뉴페이스세경씨가잇다고하더군여 실장이님말씀하시길 앞판뒤판따빨아준다고해서
얼렁예약를해봅니다 올라가 노크를해보니 문을열어주는데 미소가득한 얼굴로절반겨주네요 들어가보니 허리가진짜개미허리더군요
몸매는엄청좋터라고요 물어봣더니 필라테스를오래해서 그렇타고하네여 진짜 몸매가장난아니더라고요 얼굴은연예인정도는아니지만 이뻐구요 쇼파에안자
팔짱를끼고애기를하는데 애인모드도순준급이구요샤워장을들어가 기다리고잇는데 벗은몸매가 진짜 군살이하나없는몸매엿죠
거품을내 저를씻겨주는데 저는그순간 가운데 다리가 바로서버렷죠 샤워를마친후 침대로올라가 애무를받는데 어디하나안빠지고 구석구석빨아주고 이어지는뒤판똥까시까지
해주더라고요 와저는벌써질질쌀껏만같아죠그녀의봉지를 빨아데는데 물이엄청많터라고요 숩은표정을하는 세경씨를보고 저는 더흥분해합체를하는데 구멍이너무작아잘안들어가더라고요 저는이런저런자세를바꾸며
하고 마지막에는 뒤치기를를하는데 탱탱한엉덩이에 바로엉덩이를할타대며 발싸해버렷습니다 저는아쉬운마음에 실장님에게전화를걸어 2시간연장가능하냐고물어봣죠
1시간밖에안되다고하길래 1시간이라도연장해달라고해서 한번더 세경씨와즐달을햇습니다 정말보기힘든처자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