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A
② 방문일시: 6.11
③ 파트너명: +4 채영
④ 후기내용:
@ 부천 A @
안녕하세요 후기들고 찾아왔습니다
날이 좋아 즐달을 위해 부천 A 업장 에 방문합니다 ~
오늘은 좀고페이를 보자라는 생각에 +4 채영씨를 실장님 소개로 보네요
@ 보리 매니져 @
프로필 먼저 말씀드릴게요~
실장님 말해주신 프로필 : 22살/168cm/48kg/자연 C 컵
키가 생각보다 큰데 몸무게보고 엄청 예술적인 몸매를 생각하고
예약을 잡고 방에 들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을 돌려봅니다 ~
제가 본 채영 매니져는
21~23 살정도 되보였구요 키는 167~169cm 정도 되보이구, 몸무게는 47~48kg? 정도 되는거같았어요.
가슴은 자연 C 컵 거이확실한듯해요
피부는 정말 뽀얗고 탱탱하며
몸매라인 정말 환장합니다. 무슨 모델 보는거 같았어요.
@ 후기 @
고페이라는 부담감을 조금 안고서 마주한 채영 씨 . 괜히 +4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나자마자 우와를 외쳤습니다.
저랑 키차이가 그리 많이 차이가안나서 처음에 좀놀라긴 했지만 그 놀람이 몸매쪽으로 눈을 돌리니,탄성으로 변하더라구요ㅋㅋ
들어가자마자 인사하고 아니 무슨 몸매가 그리좋아요? 라고 첫 마디를 저렇게 던질정도였어요 ㅋㅋ 근데 또 외모도 섹시하게생겨가지고
찬양을 불렀지요 ㅋㅋ타고난거라면서 장난스레 웃으면서 옆에와서 찰싹 앉네요 흡연은 합니다~ 같이 담배한대 피고
제가 몸매가너무좋길래 좀만지작거렸더니 자기 요새 운동을안해서 뱃살나왓다고 뾰루퉁해합니다. 제가볼땐 전혀...아닌데말이죠
그러면서 은근히 만지작만지작하니까 잘받아주네요 마인드또한 어느 매니져님 못지않게 좋네요 ~
샤워서비스를 받으러갈려고 탈의를하고난 뒤 몸을보니 와 이런 몸매의 여자랑 오늘 즐달할생각에 몸매만보고 똘똘이가 반응해서
서버렸어요....보더니 어머하고 똘똘이를 한번만져주네요 미치는줄알았어요 ㅋㅋ샤워서비스도 정성스럽게 잘받고
이제 침대로향합니다. 아 두근두근 같이 누어서 옆에서보니 라인정말 기가맥히네요. 반응도 너무 좋고 떡감도 살아있고
소중이는 거기다가 좁보라 조금 애먹었네요 ㅠㅠ 기분좋은 즐달을 선사해준 채영 매니져님께 차비라도하라며 몇만원 더 찔러주고
다음에 또 언제나오냐고 무조건 재접한다고 약속하고 간단한 키스받고 퇴장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와꾸족/몸매족/ 강추 또 강추 !
100점만점 200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