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소녀시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달 후기써봅니다
간만에 달림이 하고 싶어져서 믿고가는 소시에 연락합니다
매니져 라인업을 보는데 오늘따라 하늘이가 눈에 띄어 실장님께 전화를 했어요
예약을 하고 하늘이가 있는곳으로 바로 향했어요
하늘이는 키가 한 160 초반대 정도 보이고 슬랜더 스탈에 눈은 초롱초롱 정말 이뻣어요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다 얼른 씻어야겠다해서 씻고 바로 시작을 했어요
키스부터 시작해 BJ까지..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완벽했어요
저의 아랫도리가 뜨거워질때쯤 cd를 끼우고 여상으로 시작했어요
삽입된 상태에 앞 뒤로 흔들흔들 위 아래로 펌핑 해주는데 진짜 장난아니네요 ..ㅋㅋㅋ
이제 정상으로 하늘이를 기분좋게 해줬어요
저와 하늘이는 더더욱 달아올랐어요
옆으로 하고 뒤로 하고 저는 끝내 마무리를 해야할거같아 다시 정상위로 펌핑했어요
하늘이의 움찔거림과 가식없는 신음소리를 들으니 저는 극도로 흥분에 다달았어요
저의 움직임은 더더욱 빠르고 강해졌으며 하늘이의 신음소리는 더더욱 커졌어요
그러고 저는 신음소리를 냄과 동시에 발싸를 했어요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해버렸어요
제가 조금 지루끼가 있는지라 시간을 보니 30분가량을 그렇게 박아댔네요
마무리를 하고 얘기를 하며 보니 하늘이도 만족한거같았어요
몸매 와꾸 마인드까지 다 갖춰진 하늘이가 같이 즐길줄도 아네요ㅋㅋ
전날 술을 마셨다고 하니 술깨는 레몬티도 손수 타주는 하늘이^^
다들 한번쯤은 꼭 보셔도 후회는 없으실거 같아 후기 남겨봐요
재접견100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