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백마천국② 방문일시: 6월달 ③ 파트너명: 에바 ④ 후기내용: 이쁜와꾸에 몸매까지 좋은 언니를 선호하는데 딱 그런 언니였습니다
실장님의 아주 강력한 추천으로 에바를 만나고왔습니다.
첫대면 정말 이쁜와꾸입니다. 서양애들의 그 섹시한 눈빛 정말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쁜와꾸에 이런몸매를 가지고있는 아이를 찾기 힘들었지만 드디어 만났네요^^.
에바는 영어를 잘하는아이네요. 어느정도 영어가 가능하기에
20분가량 대화를 나누는데 웃긴이야기를 잘하는 아이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한국문화에 대해 좋게 생각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대화하는데 편하고 좋았습니다.
샤워서비스가있습니다. 동반샤워로 에바에게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아주 꼴릿하네요.
거품을 내어 온몸을 씻겨주더니 살짝 꿇어 앉아 저의 성나있는 물건을 잡고 흔들흔들거리며
저를 보고 씨익~웃더라구요 그러더니 다시 물을 뿌려주고 잠깐의 BJ를 해주는데 맛보기BJ가..
정말 잠시였지만 몸에 힘이 쭉 풀릴정도였습니다.
침대로 돌아와 에바와 키스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좋아하는 아이더라구요.
저의 목선과 목을 더듬으며 키스를하는데 영계백마와 이렇게 키스를한다는거에 참 기분좋았습니다.
역립 애무 서로 원없이했습니다. 빼는거없이 잘받아주며 노콘 BJ를 하며
아래있는 알까시도 해주더라구요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드디어 콘 씌워 에바의 찰진 떡감을 느껴볼차례 젤없이 여상으로 올라와 좌우로 살짝흔들더니 강하게
위아래로 찧어주더라구요. 역시 이 떡감 제가 찾던 떡감입니다.
에바를 눕혀 정자세로 C컵 핑유를 주물럭 거리다가 옆치기 뒤로돌려 아래 배쪽에 베개를 두고 박아주는데
떡감을 제대로 느끼려면 이자세가 최고였네요 쪼임과 떡감 거기에 시각적흥분 올챙이들을 뿜어내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