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천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으로 경험하는 백마업소여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걱정은 문을 여는순간 사라지고 기대와 흥분의 감정만이 남았습니다. 문을열자마자 보이는 늘씬한 몸매와 전형적인 서구형 얼굴은 백마를 처음 접하는 제게 강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입장 후 급하게 샤워를 하고 간단하게 서비를 받은 후 장비를 끼우고 바로 삽입하였습니다. 그때의 기억은 너무나 생생해 아직 제 주니어를 서게하네요... 삽입하자마자 아리의 소중이가 제 주니어를 강하게 쪼여서 참느라 혼났습니다. 사정감이 몰려올때쯤 간신히 체위를 바꿔 제가리드 후 10분만에 시원하게 사정하였습니다. 너무 황홀한 경험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