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여왕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에 친구가 저번에 제가 백마탔다고 자랑을했는데 이번에 자기도 데려가 달라고 노래를 부르길래 데려갔습니다.
항상 달림을 하기전에 후기와 프로필을 유심히 보는데 여왕벌 안나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안나 친구는 비비 이렇게 예약을 잡고 달려갔습니다.
솔직히 피부하얀거 사진으로 보는거랑 실제 두 눈으로 보는 거랑 진짜 비교 할수 없더라고요.
동반샤워 하러가는데 저는 처음에 진짜 두부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이제 물로 씻을때는 진짜 우유인줄 ㅋㅋ
그정도로 하얗고 진짜 부드럽더라고요. 거기다 손은 또 섬섬옥수.. 최고였죠.
확실히 하얀피부에 금발 핑두는 이건 진짜 신의 축복이에요 백마들.. 황마랑 확실히 다르죠.
샤워도 같이했고 이제 침대에서 애무타임을 가지려고 하는데 먼저 핑두를 제얼굴에 가져다가 빨라고 하네요.
안나언니 아까 샤워실에서 가슴만지고 계속 핑두 살살만졌는데 빨고 싶어 지는게 느껴졌었나봐요.
그래서 먼저 핑두 부터 빨게 해주네요. 핑두 좀 빨다가 다시 키스하고 자연스레 69자세로 되어버렸죠.
안나 언니 소중이도 빨았습니다. 백마의 소중이는 핑보기 때문에 항상 핑보 핑두는 정답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서로 애무 한참 하다가 이제 브라더 한테 콘을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삽입감이라고 해야하나요 쪼임이 좋더라고요 조절 할수있는 조절녀였습니다.
제 브라더를 쪼이고 살살풀고 한마디로 소중이로 가지고 놀더라고요.
정상위 쪼임이 이정도면 후배위는 어떨까 하고 또 진짜 뒤치기 잘하는 사람은 엉덩이 사이 양손으로 벌리고
또 소중이가 움찔거릴때 박아주는게 진정한 뒤치기죠
그렇게 달리니까 쪼임이 확달라지네요.. 골반 깡패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2분을 못버텼네요. 뒤치기에서 진짜 시원하게 엉덩이잡고 발싸해버렸습니다.
여친이였으면 안에다 해버렸을텐데 ㅠㅠ 그게 정말 아쉽네요. 총알 장전하고 조만간 또 가야겠습니다.
계속 눈에 아른거려 미치겠네요 ㅎㅎ 안나언니 접견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