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 오션 : 세희 방문 후기
오션을 대표하는 세희를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세희는 목금토 출근하는 여대생입니다.
저번에 우연히 본 후로 계속 세희만 찾게 됩니다. ㅠㅠ
세희를 위해서 대기가 길어도 참고 기다립니다.
드뎌 기다린 보람이 있게 세희를 보러 갑니다. 방으로 딱 들어가니
역시 와꾸녀. 작은 얼굴에 가슴은 크고 몸매도 너무 육감적인 세희. 후압~
그렇게 세희와 대화의 장을 열어봅니다.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 세희와 탈의를 합니다. 역시 세희 몸매는 다시 봐도
적응이 안되요. 너무 이뻐욧. 가슴이 정말 대단합니다. 대단해요.
그렇게 물다이로 갑니다. 세희의 자연산 가슴이 저를 바디 타기 시작합니다.
바디의 느낌은 정말 최고입니다. 부드러운 이 살결의 촉감과 입과 손은 쉴세 없이
움직이고, 저는 쿠퍼액을 끊임없이 흘리네요. 점점 달아오르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정말 천국이 따로 없죠.
그렇게 샤워를 다시 하고 나옵니다.
세희를 눕히고 역립신공 들어갑니다. 세희의 그곳은 깊은 옹달샘. 클리를 자극하고
점점 달아오르게 이어가니 세희가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세희의 그곳에서는 물이 점점 나오네요.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세희가 먼저 장갑을 씌워주고 위에서 들어옵니다.
머리를 쓸어올리는데 여신 같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세희와 그렇게 몸정을 나눠봅니다. 깊은 키스와 이어지는 애무와 격한 신음소리가
극에 다라고 발싸에 성공을 합니다.
헉헉 대는 저를 꼭 안아주는 세희.. 역시 보배같은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