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백마천국
② 방문일시: 6월달
③ 파트너명: 줄리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부천 나드리왔는데 빠질수 없는 유혹을 참지 못하고 다시 찾게되네요
인터넷 접속도 잘안되고 누굴봐야하나 고민하다 출근매니저에 익숙한 이름을 알려줘서
줄리 언니를 다시금 보게 되었네요. 좋은 기억은 까먹지 않는법이니까요
마르스타일에 훤칠한키 백옥같은 피부를 보유한 줄리 언냥
설레는 마음에 언니를 접견~~ 이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역시 샹냥한 미소로 반겨주는 줄리언니~~ 그동안 잘지냈는지 안부인사하고
언냐와 수다모드를 잠시 즐깁니다.
그러다 시간 후닥 가버리고 후닥닥 샤워하러 고고싱~~ 참고로 언냐의 샤워 서비스는 없지만 그런건 중요치 않으니깐요..
씻고나서 침대에 누어 있는데 언냐가 스르르 옆에와서 앵겨붙네요 언냐 서비스를 좀 받아 볼려고 몸을 맡겨 봅니다.
부드러운 혀놀림에 따뜻한 언냐의 혀가 불끈이를 감싸는데 아우 아찔아찔하네요 언냐 스킬이
장난 아니게 늘었네요.. 이러다 본게임 시작하기도전에 사고 치겠는걸 억지로 참았네요..조심조심
언냐를 눕혀놓고 구석구석 탐구해봅니다. 적당히 언냐몸을 탐구하고 불끈이를 언냐에 따듯한곳으로 진격 시킵니다.
따듯하고 말깡말깡 느낌좋네요 오늘은 뒷치기 중점적으로 느껴봅니다
동그란 히프와 말깡한 가슴이 흥분을 더하네요 언냐의 섹시한 신음소리와 함께 즐마물 합니다.
시간나면 또 볼 언냐임을 다시 느끼네요 이러다 중독되겠네요
⑤ 총평점수: 9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