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천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페이를 지불 하고 방으로 입실
슬림한 몸매에 긴생머리의 언니가 마중해줌
와꾸는 민간인필에 이쁜 와꾸를 가진 처자 입니다
보면 볼수 볼매형 입니다 , 약간은 고양이 스타일이 보이는데
말을 하다 보니깐 은근히 더 이뻐 보이는거 와꾸를 가진 처자 입니다
쇼파에 앉자서 껌같이 달라 붙여서 날 쳐자 보는데 ,,
은근히 섹기 있는 있어 보이는 언니가 날쳐자 보는데
순간 똘똘이가 급 흥분을 함 ^^
앉아서 언니의 몸을 만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로션을 발라서 그런가 ^^ 부드럽고 감미롭습니다 ,,
몸도 뜨겁네요 , 은근히 보이는 언니의 슴가 ㅎㅎ
언니의 허벅지를 만지면서,, 또는 언니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여서
언니의 향기를 받고 ㅎㅎ
다시 언니의 허리를 만지다가 같이 샤워실로 들어감
언니가 샤워를 도와준다고 들어 왔는데
예의상 혼자 한다고 하는데
언니가 알았다고 하면서 자가 몸을 씻는데 ,,
언니가 자기 꽃잎을 만지면서 내 앞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은근히 꼴림 ^^ 자기 손으로 자기 꽃잎을 만지면서 자기 슴가를 만지면서
하는데,, 저도 언니의 슴가를 만지고 싶다고 하니깐
응 오빠 하면서 내손을 자기 슴가로 ㅎㅎ
오빵 진짜 안해줘도 하길래 ,,
응,, 넌 침대에서 ,, 섹시 하게 있어하고 ,, 얼릉 하고 갈게 ㅎㅎ
침대에서 언니가
날 은근히 쳐다 보면서 날 보고 있네요
오늘도 오피처음이야 하니깐,, 오빠,, 나도 일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면서 날 쳐다보는데
넘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단비 언니 ㅎㅎ
침대에 누워서 언니의 서비스를 받음 ,,
언니가 맛있게 비제이를 해주는데,, 은근히 섹시하면서 귀엽네요
비제이를 세게 하는건 아니지만
하는데 맛있는 하드를 천천히 오랫동안 먹고 있음
오빠 좋아 하면서,, 날 쳐다 보는데 ^^
응 넘 좋다,,하니깐 ,, ㅎㅎ 응,하면서 또 비제이를 함
오랫동안 받고 ,, 언니가 오빠 나 하고 싶다고 하면서
제가 역립을 함
언니의 슴가를 애 무 하다가 ,, 클리주위를 애 무 하는데
반응이 슬슬 오기 시작을 함 ,,얼마 안했는데
언니가 오빠,,아,아,,,넘 좋아 하면서,, 은근히 날쳐다 보는데
섹기 있는 표정이 넘 좋음 .. 이맛에 역립을 하고 섹반응 보는 거 같음
ㅋㄷ을 끼우고 ,, 바로 , 여성상위자세로 천천히 삽입 ^^
꽃잎안이 뜨겁네요
언니의 허리 돌림이 장난 아님 ,,, 좌우, 상하로 움직이는데 ㅎㅎ
와우 ,, 저도 언니의 리듬에 맞추어서 허리를 움직임
못참겠다고 하고 하면서 ,, 자세를 체인지
정자세로 언니랑 찐한 딥키스를 하면서 연속 허리를 움직이는데,,
언니 뽕가는 표정으로 날 쳐다 보면서,, 오빠,, 키스 해줘 하는데,, ㅋㅋ
옆 자세로 언니의 다리를 들고 하는데,, 언니가 좋은건지
자기 슴가를 계속 만지면서 신음 소리를 내고 있네요 ^^
난 뒤로 하는 자세가 좋다고 하고 마무리를 함,
끝나고,, 오빠,, 오빠, 꺼 넘 많이 나왔다, 좋았어 하는데 ^^
끝나고,, 시간이 조금 남아 있길래,,
언니랑 껴안고 ,, 이야기를 하다가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