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년... 내 심장 내놔
① 방문일시 : 엊그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와예쁘네예뻐.
유흥삘없이민삘느낌가득한게이쁘네이뻐.
이쁜것이눈웃음은또왜그렇게살살치냐.
자꾸그러면내심장이나대잖아.
그렇잖아도여우들이득시글대는캐슬에
내심장도둑이하나또들어왔잖니.
말투는또왜그렇게살랑살랑대는거냐?
미치겠다.
물다이는또왜그렇게잘탄대?
이더운날에너하고만첨벙거리고싶어지잖아?
다이에서내려오고싶지않단말이야.
그이쁜허벅지로날조여오면
가뜩이나더워죽겠는데꼬추가뜨거워져미칠지경이잖아.
아우그리고엉덩이.
그사이에도톰한소중이.
이건뒷치기각이네.
체위안바꾸고바로사정나오는각이네.
장난아니다.
어디있다가나타난거니?
우리오늘부터 1일이야. 알았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