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삼 시티에서 낮걸이로 나타샤 언니를 봅니다 ..
글램스러운데 ... 가슴부분에 유독 눈이 가는 ..
그런 언냐가 조신하게 인사를 해옵니다 ㅋ
그렇습니다 ..
전 이런 언냐가 좋아욤 가슴 큰 언냐 ㅋㅋㅋㅋ
거기에 글램스러운 언냐 ㅋ
가져간 쪼꼬렛을 던져주며 ...
오다가 주웠다...
했더니 ... 갑자기 빵 터져선 ㅋ
아 ...이 말이 먹히긴 하는고만요 ㅋ
은근 혼자서 성공에 대한 환호를 하며 ...
즐거운 대화를 합니다 ㅋ
키스도 하며 ... 옷을 벗기고 가운을 벗겨주며 ..
그렇게 언냐의 부드러운 손길을 받기 위해 ..
샤워장으로 이동~
씻김을 받고 ...
과감히 물다이는 패스~
그녀의 손길에 나의 곧휴와 응꼬를 맏깁니다 ㅋ
나의 투박한 손길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그녀의 손길 안에서 ..
씻김을 받는 곧휴 녀석 ..
근 3일동안의 달림질로 피곤에 쩔어 있던 녀석이 ..
그 손길과 더불어 기지개를 킬 자세를 갖추고 있네요 ㅋ
이윽고 침대로 이동해서 ..
뒷판부터 들어오는 마른 애무~
그리고 이어지는 자극적인 똥꼬 빨기~
서혜부로 이어지는 그녀의 부드러우며 강한 입술과 혀의 움직임에 ..
입에선 절로 신음소리가 터집니다 ㅋ
이윽고 뒤집혀서 앞판애무~
FM적인 삼각애무에 이어 ...
곧휴를 오랜시간 정성과 사랑의 입맛(?)을 다시며 핥고 빨고 물어 주니 ..
벌떡 벌떡~
일어나서는 성을 냅니다
몸이 피곤한 관계로 ...
역립도 패스하고 그녀의 손길과 애무와 입술에 몸을 맡기니 ..
이런 천상낙원이 또 있을손가?
무릉도원이 따로 없고만요 ㅋ
69자세로도 오랫동안 이어지는 애무에 정신줄 놓고 있다보니 ..
어느새 장착된 선물과 그녀의 여상자세!!
질퍽질퍽 씀풍 씀풍~
꼴릿하게도 눈앞에는 그녀의 거대한 가슴이 출렁거리고 ..
아랫쪽으로 고개만 돌려도 그녀의 소중이에 삼켜져서
연신 찌걱 찌걱 소리를 내는 내 곧휴가 눈에 들어옵니다 ..
찌걱찌걱 소리와 출렁이는 가슴을 보고 있으니 ...
어느새 몰려오는 발사의 기운~
그래서 시전된 자세 바꾸기~
정자세로 그리고 옆으로 ... 그녀의 풍만한 힙을 부여잡고 뒷치기로~
그리고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 .... 열심히 피치를 올려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그래! 나 아직 안죽었어!!
3일 연속 달림질 하고선 내뱉은 소리에 ..
언냐가 궁금해 하더니 .. 달림질 이야기를 해주니까
빵 터지네요 ㅋㅋㅋㅋ
한참을 웃다가 마무리를 해주곤 ...
또다시 들어오는 그녀의 공격~
그 이름도 유명한 청.룡.열.차~!!
뚜시궁~~
간만에 발사 후에도 오랫동안 빨딱 거리는 느낌에
나도 모르게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군요 ㅋ
기분은 느낌은 더할 나위 없이~ 굳~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