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슬이를 만나러가는길 설렌다!!
모 업소에있다가 여기에있네요 ㅎㅎㅎ
약속한 시간 약속된 장소에 설렘을 안고
이슬의 보금자리로 진입.
문을 열자마자 반갑게 인사하네요..(성격 밝겠다!)
다른곳에 경력이 있다치더라도
공간이 바뀌면 생각이나 마음이 어색할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는걸 보니 어느 정도 밝음이 있고
이쁨과 귀여움이 공존하네요.
어떤 경우냐면 퇴장할 때 느낌을 지금 적자면,
군대를 갔다온 복학생인데,(나이많은 졸업앞둔 4학년)
살갑게 애교는 없어도 거리감도 주지않는 매력이 있네요.
신입생이 선배라고 하지않고 오빠라고 부르는 느낌-관계
모든 복학생이 한 번쯤 흑심품을 정도!
몇 분 정도 이런저런 호구조사빼고 이야기를 나누고 탈의-간단샤워-물기제거
침실로 직행하니, 이슬양이 바로 탈의후 애무시전
아래가 상당히 민감해서 짧게 부탁하고,
역립을 하는데, 일단 몸매가 딱 좋습니다. 하기에^^
표준쪽에 가까운 표준과 통통사이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살결이 너무 좋고, 키스를 잘 받아주네요ㅎㅎ
가슴은 B와 C사이 느낌
격한 반응은 아닌데, 소소한 신음 소리가 은근히 흥분을 가져오네요.
생각보다 짥게 끝났지만, 좀 덜 아쉬운 건
거사후 토크도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는 것.
어색함과 불편함을 느끼지 않은 걸 보니
여윽시 이슬이짱 !!
그리고 친절하셨던 업소 관계자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