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초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진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속이 부데끼고 이대론 집에가면 백프로 두통과 구토로인해 잠을 못잘걸 제자신을 제가 더잘알기에
예전에 우연치않게 술을 먹고 지인과 마사지를 받고 술이 깬던걸 떠오르며 검색후
바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저를 케어해주신분은 진서씨...
첫인상은...와..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30대를 생각했던저에겐 20대가 들어오면서
거기서 정신이한번 번쩍 들었던거같습니다 큰키에 슬림 와꾸는 청순 섹시느낌이 정말강하네요
얼굴에서 광이나는 듯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마사지 ! 뱀한마리가 제등을 비벼대고 다시돌아누어 앞을 비비듯
몸과 손이 하나가되어 온몸구석구석을 탐색하듯 중간중간의 압이 들어오면서
짜릿한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런마사지는 태어나서처음이며
진심 신세계를 연상케하는 그런 마사지였네요 이런 시원한 마사지를 받는데
잠이 와야 정상이지만 진서씨 와꾸와 몸매에 잠이 올수가있나요 ㅠ
그렇게 계속 저를 어루만주듯 부드럽게 춤을추듯 마사지해주시더니
시간가는줄모르고 마사지를 받았네ㅛ
마사지면 마사지 서혜부 림프 세개다 아주 좋습니다 정말 시원하고 신비로운 기분좋은 체험이였습니다
와꾸몸매가 80프로이상은 먹고 들어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와꾸 몸매 정말 좋으신 분이셨어요 ㅎ
재방문할때역시 무족건 진서씨만 찾을거같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