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소녀시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 과음으로 노른한 오전을 보내고 오후 점심을 먹으며 오피스 사이트를 검색하는데 전부터 눈여겨봤던 선미가 출근
다행히 첫타임 당첨..
주소를 받고 이동을 했습니다. 로리스타일에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전부터 꼭 보고싶었던 친구였네요ㅎㅎ
똑똑 문을 두드리니 선미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아 역시나 생각했던 이상이었습니다.
이쁜와꾸에 아담한 키의 딱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었죠.
침대에 앉아 있으니 냉장고에서 물을 주려고 뒤돌아서 몸을 숙이는 선미를 봤는데 나도 모르게 어휴~가 나올뻔 했습니다.
슬림한 뒷태가 그대로 들어나 나도 모르게 짐승으로 돌변해 달려들뻔 했습니다.
냉수를 마시고 정신을 차릴려고 하는데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선미가 침대 같이 앉아 본인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는데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간단히 하는데 말마다 애교가 저의 마음을 샤르르 녹였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본격적으로 선미의 애무모드가 시작되었습니다.
벗은 선미의 모습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확실히 영계의 전형적인 모습에 벌써부터 난 이 애만 픽하리다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시작된 선미의 애무에 저의 똘똘이는 주체를 못했습니다. 저의 똘똘이를 빨아주는 선미에게 69자세를 말하니 바로 자세를 잡아주었습니다.
입으로 영계의 보지를 빨면서 구멍 속으로 들어가는 저의 혀가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콘을 끼워주는 선미를 다시 눕혀 제가 위에서 선미의 몸 여기저기를 탐색했습니다. 마지막 선미의 밑에 도달하며 눈과 입은 선미의 보지에 집중되었습니다.
이 작은 구멍을 보며 아주 즐겹게 저의 혀를 놀렸습니다.
이제 시작해야 될 타이밍..
아파하는 선미가 안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폭풍같은 박음질 후 마침내 사정을 하고 아쉬운 그날을 마무리했습니다.
선미와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