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휴가 시작
휴가는 역시 기분좋은 즐달로 시작이죠 ㅋ
뒤적뒤적 하여 마음에 드는 처자 발견하여 업소에 연락
첫 방문이라서 인증은 좀 빡세게 했지만 실장님 너무 친절 하셔서 기분 좋게
방문 했습니다 ㅋㅋ
매니저 이름은 조이 였고 한국 사람 같은 외모에 비율 좋은 슬림한 바디
청순하고 진짜 이쁜 와꾸 ㅋㅋ 완전 하얗고 보들보들한 피부에 처자 였습니다
성격 너무나 착하고 얼굴 부터 온몸이 너무나 깨끗하게 잘 관리된 매니저 였습니다
할인 까지 받은 금액에 이런 매니저면 가성비가 극 최상이네요 ㅋㅋ
야릇한 조명 속 야릇한 샤워와 샤워 BJ 서비스 샤워실 부터 흥분감 최강
침대에서는 키스로 시작 해서 BJ 서비스 받고 여상 시작 하며 키스
자세 바꿔 옆으로 하면서도 키스 침대 누워 뒤로 하면서도 고개 돌려 키스 ㅋㅋ
키스를 부르는 얼굴에 폭풍 키스라니 침대 위 시간 황홀 했습니다
리얼 연애 반응에 간드러지는 신음소리에 폭풍 수량
얼마 못가고 폭풍 발사해서 일찍 끝났지만 발사 후에 남은 시간에도 끌어 안고 폭풍키스
착하고 이쁘고 몸매좋고 마인드 좋고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
휴가 내내 몰래몰래 시간 내서 매일 보고 와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