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금(야간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에 친구들과 소주한잔 하다가...조용히 핸드폰의 후기창을 열어서 보여줬습니다.
풍차 - "이거 내가 쓴건데.. 대충보지말고 정독해서 읽어봐~ㅋㅋㅋ"
친구들 - "야!!! 이런데가 있어??
오늘 가자!! 지금 당장!! "
그렇게 Lock에 전화를 걸어서 야간 재호실장님이나 권상무님과 통화연결 부탁드렸더니
재호실장님이 따로 개인폰으로 연락주셔서 예약잡아주셨습니다.
좀 늦게 연락드린것도 있고 불금이다보니 웨이팅은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빠른 시간으로 예약성공!!
(단, 과음하면 입장불가라 하십니다. 마침 막 1차시작한지 얼마안된터라 먹던 술자리 바로 정리했어요.ㅋㅋㅋ)
[지금]프로필

키도 크고 하얀피부에 이쁘고 착한언니라면서 저에게 추천한 지금이~
잘빠진 몸매에다가 강아지상의 귀여운 얼굴인데 눈빛에 "착함"이라고 써있어요~ㅋㅋㅋ
그 뭐랄까..."옆집여자" 같은 느낌인데..이거 무슨 느낌인지 아시려나요?
"이뿌당~~
"
엘베에서 보자마자 이쁘다는 말을 해버렸는데...
그대로 들어오는 키스~~!!
키스를 하며 막 주무르려는데 엘베문이 열리고 클럽도착 (2층에서 탔더니 빨리 도착하네요~ㅎ)
두둥~!!
그런데 클럽층에 아무도 없다...
클럽층 1빠라니....ㄷㄷ
한가운데 메인스툴에 앉아 지금이가 BJ를 시작하니 한팀..두팀 올라오는가 싶다가..
갑자기 방안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커플들~~ㅋㅋ
순식간에 클럽층이 꽉찹니다~
(역시 그럼그렇죠..이시간에 클럽1빠일리가...그래도 텅빈복도에 처음으로 들어가 자리잡는 기분도 신선했어요ㅎ)
온갖 교성이 난무하고 이언니 저언니 정신없이 체인지 하며 물고 빨리고 만지고~!!
눈과 귀와 몸이 환락의 도가니에 푸욱~빠져있는사이...
친구 하나가 올라오네요~ㅋㅋ 그녀석 파트너랑도 체인지해서 한번 빨리고..
지금이에게 후배위로 꽂은 상태로 친구한테 다가가
"내 친구한테 서브좀 해줘~ㅋㅋ
"
저한테 박히면서 제 친구가슴을 빨아주는 지금이~~하앍!!
흥분해서 더 강하게 뒤치기로 해주니 지금이가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학! 오빠 좀만 살살~내가 빨수가 없어;;;"
클럽에서 친구와 2:2 때씹느낌으로 신나게 한번 박아주다가 잠깐 방으로 씻으러 갑니다.
물다이를 준비하는 지금이..
"나 이거 안하고 클럽가서 더 놀래~ㅋㅋ"
"그럼 오빠 간단히만 씻고 다시 나가자~ㅎㅎ"
그렇게 담배한대랑 음료한잔 마시고, 간단히만 씻김받고 다시 클럽으로 GoGo~!!
올라가서 이방저방 돌아다니며 또 체인지해가면서 빨리고~
신나게 떡치고 있는 커플 관전도 하고...
이언니 저언니 계속 바꿔가며 빨리고~ 또 빨리고~ 또 빨리고~~
그러다가 아까까지 안 올라오던 나머지 친구녀석이 있는 방에 도착..ㅋㅋㅋ
친구놈 파트너랑도 또 바꿔서 빨리는데..
아는 사람들하고 가니까~ 스와핑하는 느낌이 나면서 더 재밌고 흥분이 됩니다.
"오빠 친구랑 떼씹할까? 아님 우리방으로 갈까?"
"친구랑 왔는데 이럴때 떼씹해야지~ㅋ"
그렇게 막 떡치려는 친구커플방으로 가서 옆에서 2:2로 떼씹!!
언냐 둘을 나란히 눕혀놓고선 저랑 친구랑 둘이서 열심히 박아댑니다~
그러던중 나머지 한친구 커플이 관전으로 들어오네요~ㅋㅋ
이왕이면 잘 보이라고~ 상체를 세워서 지금이를 노출시켜놓고 강강강!!으로 박습니다.
"읔!!"외마디 비명과 함께 친구가 먼저 발싸~~
전 아직 조금 남았습니다~!!
"오빠 좀만더~!! 좀만더~!! 아~~"
지금이도 좀만더~를 외치는데...친구팟이 갑자기 제 엉꼬를 만지작거리면서 협공을;;;;
ㄷㄷㄷ
"윽!!!학!!!" 그대로 저도 발싸~~ㄷㄷ
시간을 거의 꽉꽉~채워서 달랑 몇분남았네요~
지금이에게 마무리 씻김받고 배웅해주는데..
"오늘 나랑 친구들까지 챙겨주느라 너무 고생했어~ 고마워~~"
"그래도 오빠가 애쓴거 알아주니까 나도 좋아~^^"
마지막 헤어지는 순간까지 찐~하게 키스해주고 퇴실!!
1층에서 친구놈들 다시 다 만나서 시원한 아이스티 먹으면서 쉬는데..
친구들이 하나같이 엄지척~
신세계를 만났답니다~
나중에 지들끼리 또 온다고ㅋㅋㅋㅋ
p.s 지난번에가서 그렇게 많은 언니들을 봤어도..이번에 가니 또.. 죄다 처음보는 언니들 천국이었습니다.
아무리 클럽층에서 여러 언니를 봐도...한두번가선 택도 없네요~ㅎㅎ
가도가도 새로운 언니들로 채워지는 느낌일듯해서 다음번 방문이 기대됩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