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 후기 괜찮고 프로필도 마음에들어서 다녀왔습니다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마음에 들었던 나나를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어떤스타일이냐고 물어보니 즐달보증수표 섹시한 글래머스타일
와꾸하고 몸매가 섹시해서 많은분들이 좋아한다고 하네요요
처음에 봤을때 상당히 시크해보이는 외모에 살짝 기가눌렸지만
성격은 전혀 그렇지 않고 의외로 부끄러움이 많아서 눈도 못보네요
완전 반전매력을 뽐내서 그런지 더욱꼴릿하고 매력적이게 보입니다
빠르게 씻고나오니 나나가 이불을 덮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이불을 치우니 탄탄한 젖가슴이 먼저 보이고 그다음에 깔끔히 정리된 그녀의 소중이
한 눈에봐도 너무 아름다운 그녀의 몸을 보니 흥분지수가 더욱 올라갑니다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 목이 성감대인지 핥아주자 신음소리가 점점 야릇해지는군요
부드럽게 탄탄한 그녀의 젖가슴을 애무해봅니다
밑으로 내려와 잔디하나 없는 그곳을 부드럽게 한번 낼름거리고
꽃잎을 보고 달려드는 꿀벌처럼 그녀의 꿀물을 잔뜩 잡숴봅니다~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그녀가 왕복운동과함께 제 똘똘이를 괴롭혀줍니다. 더욱이 진짜 애인마냥 정말 사랑스럽다는 듯이 빨아주는데
CD를 장착하고 바로 그녀에게 삽입을 합니다
정상체위로 폭풍같이 허리를 흔들며 그녀에게 키스를 하였고 그녀도 화답하는
제위로 올라타더니 현란하게 허리를 흔들며 저의 흥분지수를 업시킵니다
느낌이 오길래 빼려다 그녀의 테크닉에 와르르 무너져버렸습니다..
할리우드 배우같은 얼굴을 소요하고 젖살 덜빠진 듯한 나나..
섹시함을 200% 가지고 있는 나나.. 아주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