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0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베스트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지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1주일 전 후기입니다. 이전에도 방문했던 곳인데 시설도 좋고 실장님들 응대도 친절하여 자주 발길이 닿네요.
전에는 영이 매니저를 봤었고 서비스가 좋았기에 한번더 볼까 했는데 오늘은 시간대가 안 맞네요. 늦게 출근한다고.
다른 젊은 매니저를 예약하고 들어왔는데 계산하면서 실장님이 다른 매니저를 적극 추천하네요?
이름이 지니라고. 기존 예약한 매니저도 볼 수 있기는 한데, 새로 출근한 지니 서비스 강추하니 꼭 받아보라는 얘기.
음... 출근부에 없었던 매니저라 복불복이긴 한데 실장님이 자신있게 추천해주시니 한번 믿고 가보기로 합니다.
역시나 얼굴 구멍뚫린 마사지 베드는 언제나 옳죠. 샤워실에서 깨끗이 씻고 지니 매니저 기다립니다.
드디어 입장. 키는 160초반정도 되보이고 얼굴은 색끼 넘칩니다. 슴가는 보통A 정도? 약간 나이는 있어 보이는데 풍기는 아우라가 뭔가 찐하네요.
이곳은 거의 한국말 서툰 중국매니저가 들어오는 편인데 걸출한 사투리 쓰시는 매니저네요. 말도 재밌게 하시고 대화 잘 통하네요.
아로마로 받았는데 마사지 잘 합니다. 마무리 서비스도 자세히 언급하기는 그렇지만 찐하게 잘 해줍니다. 실장님 추천 믿을만 하군요.
역시 베스트는 내상없이 훌륭합니다. 다음에도 재방의사 1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