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6 10
업종 : 키스방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미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빨리 원가권써야하는대 강남갈 시간이 안나네요 잘...
그래서 오늘도 가까운 부평다녀왔습니다 그것도 처음으로 키스방이란걸!
잘 몰라서 그냥 프로필 훑어보고 이 매니저되냐니까 30분밖에 안된다고 하길래 그건 좀 아쉬워서 그럼 한시간 매니저추천해달라니까
사장님이 미란씨 추천해주시더군요 뭐 프로필 보니까 슬림까진 아닌거 같아서 좀 안내켰지만 추천받고 거절하기 좀 그래서 우선알겠다고했습니다
가서 바로 간단한 양치만 하고나서 바로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사장님이 조금 기다려달라고하고 나가시더군요
조금있다 노크소리와 함께 미란매니저입장 역시 생각했던것만큼 슬림한편은 아니였습니다 다만 피부가 굉장히좋고 귀여운 얼굴이었습니다
갑자기 애인있냐고 시작부터 뼈를 때리면서 훅들어오길래 솔직하게 올해는 한번도 없었다고 이실직고하니까 웃으면서 그럼 내가 올해 첫 애인해줄께
이러면서 바로 손이 허벅지쪽으로 오는대 음... 리드받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그대로 몸을 맡겼습니다
키스방이 처음이다보니 수위가 어느정도인지 몰라 거의 가만히있다 싶을정도로 있었는대 가슴을 먼저내주면서 키스 해주는데 나름 여기도
여기나름의 매력이 있다 싶었습니다 핸플 두번정도 받으면서 계속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까 한시간 훅갔네요
나름 여기찾는분들이 왜찾는지 알 거 같습니다 ㅋㅋㅋ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집오는 내내 흐뭇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