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락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나,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치 레즈비언들이 즐기는 사이에 내가 껴서 같이 즐기는듯한
유나와 하루가 저에게 잊지못한 하루를 선사해 주었습니다
전부터 궁금했던 차에 이번에 실장님께 문의하고 호기심이 생긴김에
대기시간이 있지만 기달렸다가 만나보기로!!!
엘베문이 열리니 두언니가 섹시한 포즈로 얼싸안으면서 절 맞이하네요
허거걱 처음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분위기 그러나 오늘은 나도 본능에만
충실하겠다 결심을 했기에 언니들 사이로 내자리를 차지하고 들어갑니다
엘베안에서 한명은 키스 그리고 한명은 사까시를..
역시나 처음부터 임팩트가 강하게 들어오네요
관전층에서의 쓰리썸은 그방의 모든이들의 부러움으로 절 바라보는듯합니다
한명의 키스 한명의 사까시 거기에 중간중간 그녀들의 키스를 바라보기도 하고
세명이서 같이 키스하기도 하고 이런 경험 평소에는 할 수 없는 경험이지요
다음 플레이는 방에 들어가서 샤워실로 유나언니가 절 씻겨주는데
하루언니는 날 바라보며 자위하듯 봉지를 어루만지면서 절 약올리네요
씻고난후 하루언니까지 샤워실로 들어와서 앞뒤로 부비부비~ 타임
부비부비후에 앞뒤로 애무까지 들어오니 아주 환장하겠습니다
침대에서 바로 시작하지 않고 그녀들의 애무장면을 실사로 감상하고
중간에 껴서 같이 유나언니 보빨하면서 하루언니와 키스도 나누고
전에 경험한 쓰리썸도 나름 만족했건만 락에서 하는 쓰리썸은
정말 짜릿합니다 거친 멘트와 함께 폭풍 피스톤질하면서 마무리까지
두 언니의 가슴을 꽉 움켜쥐면서 마지막 여운까지 퍼팩하게 즐기고
두언니의 배웅받으면서 빠이빠이까지 오늘 하루는 정말 꿈같은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