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6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이비자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먼저 좋은 이벤트를 마련해주신 경기오피장관님과 아달관계자 분들과
안양 이비자 측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늘 그렇듯이 이벤트 관련해서는 가능한 평일에 씁니다.
뭐 업소마다 피크시간이야 다 있기마련이지만...
가능한 그 시간도 피할려고 노력하죠 ㅎ
예전에 안양,평촌 쪽에는 자주 갔었습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종종 이용하곤 했는데,
이벤트를 안해서 아쉬웠다가...피싱전화를 한번 받은후로 발길을 끊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벤트하는 업소에 안양측에 보여서 다시한번 예전에 그런 감동을 느낄수 있을까 해서
지원했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서 다녀오게 되네요 ㅎ
서론이 길었습니다 ㅎ
1. 업소 위치 및 시설
안양,평촌쪽 오피를 다녀보신분들은 쉽게 접근하실수 있습니다.
대중교통도 편하고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주차권을 주기에 충분히 즐기다가 가실수 있습니다.
예전 건물이기도 하나 나름 깔끔하고 좋습니다.
입장시 조금 조심하셔야 합니다 ㅎ
2. 입장
전화로 스타일 미팅시 가슴하고 마인드 본다고 하니 ㅋ
가슴은 작지만 마인드 좋은 매니저로 소개 받았습니다.
비록 가슴족으로써 가슴을 포기한 만큼 ㅋ
가슴은 큰 기대 안했습니다.
3. 매니저
갸름한 얼굴형
가는 눈
붉은 입술
민필의 앳된 외모
마른 날씬한 몸매
작은 가슴 A
정리 안된 수풀
타투 없음
흡연 O
4. 탐색전
들어가자마자 반갑게 맞이해주면서 인사를 합니다. ㅎ
첫 인상에 어느정도 느껴지지만 의외로 밝은 친구 입니다.
같이 앉아서 담배 및 음료 타임을 가지면서도
먼저 음료수 건내줄려고 하는거 봐서 나름 노력형인듯 싶네요 ㅎㅎ
대화를 몇마디 나누어 보니, 아직까지 조잘조잘 하진 않지만,
대답도 잘하고 상대방 말을 잘 들어줄려고 하는게 보이네요.
약간의 어색한 기운도 잠시 느껴지긴 했으나,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ㅋ
5. 본게임
간단히 샤워를 같이하면서 장난식을 농담하는데 잘웃는게 좋네요 ㅎ
쑥스러워서 그런건지 ㅋ
침대에 먼저 누워서 기다리는데 옆으로 쏙 들어와서 안기네요 
보통은 바로 시작하거나 요구해야 하는데 ㅎㅎ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고 아직까진 선뜻 먼저 시작한게 어색한거 같아서 제가 먼저 치고 들어갑니다.
작은 입술부터 탐해서 가슴으로 내려가니 가슴부터 슬슬 반응이 오네요 ㅎ
작아진 반응이 꽃잎으로 내려가서는 반응이 조금더 커지네요
침대위 이불을 잡으며 살짝살짝 몸에 힘이 들어가면 작은 소리가 새어나옵니다.
역립을 받아보니 ㅎ 아직까지 나이도 어리고 경험도 적어서 그런지
기본삼각 애무고 큰 스킬이 없네요 ㅎㅎ 수박겉만 핥고 지나간 그런??ㅎㅎ
콘돔을 장착하고 여상을 먼저 요구하나 ㅋ
못한다고 해서 바로 제가 시작합니다
반응을 살펴가면서 하니 참는게 보여집니다. 아직까지는 어리고 그래서 그런지 ㅎㅎ
헌데 본게임 들어가면 반응이 좋아서 그런지 약간 즐길려고 하는지 ㅎ
키스도 덥석 먼저 들어옵니다 ㅎㅎ
잘하고 싶은데 아직까지 풋풋함이 뭍어나는거 같네요.
이맛에 오피 오는듯 싶네요 ㅎㅎ
물론 매니저마다 능숙하고 스킬좋은 매니저도 있긴한데
오피의 참맛은 이런게 아닌가 싶네요 ㅋ
6. 마무리
얼추 시간이 지나고 마무리 하고 씻고
마지막 담배를 피면서 숨을 돌립니다.
시간이 바로 다 되어 마지막 뽀뽀와 함께 방을 나옵니다.
⑤ 총평점수: 8.5 점
어린 풋풋함, 초보적인걸 즐기고 싶은 그대여 ㅎ 무르익기 전에 가세요~
단, 체력이 좋거나 가르치는거 좋아하는 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