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퍼펙트
④ 지역 : 창동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신디와 불떡타임
일하다가 스트레스가 확 올라와서... 어떻게 풀까 고민하다가 신디를 만나러 갔습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신디를 보니 벌써 기분이 풀립니다.
시원하게 물한잔 마시고 샤워부터 하러 갔습니다. 땀냄새가 좀 나서 ㅠㅠ
그리고 배드에 나란히 누워서 잠시 이야기를 나눈뒤 부비부비 ㅋㅋㅋ 
오늘따라 신디의 입술이 더 달콤합니다.
그리고 BJ를 해주는데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본게임은 시작도 안했는데 힐링 제대로 받고 있습니다.
간만에 69도 했는데, 신디가 제대로 느껴주네요. 오랫동안 꽃잎맛을 봤습니다.
신디의 정직한 반응에 더 신이 나서 있는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이제 주니어에게도 기회를 줘야합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자세도 좀더 다양하게 바꿔보는데, 딱 여기다라는 느낌이 옵니다.
조금 더 템포를 올리고 세게 움직이는데 신디의 신음이 점점 더 커집니다.
너무 열심히 움직였는지 어느새 땀이... 신디에 몸에 떨어질정도로 나네요.
힘드냐고 물어보는 신디에게 괜찮다고 말하고 계속 전투를 이어갑니다.
하지만 몸은 정직합니다. 자세를 바꾸는 도중에 주니어가 살짝 죽어버립니다 ㅠㅠ 
신디가 입과 손으로 응급처지를 해주고, 다시 전투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남은 체력을 다 짜내서 피니쉬를 향해 힘차게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발사를 마치고 나니, 둘다 땀이 뒤범벅되서 꼴이 ㅋㅋㅋ
에어컨이랑 선풍기 다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데도 우리의 불같은 연애를 식힐순 없었나봅니다.
둘다 마무리 샤워를 마치고, 신디는 화장을 다시 고치고 저는 배드에 누워서 잠시 휴식을 즐깁니다.
그리고 간단하지만 진한 마무리 인사(?)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