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돔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 잦은 야간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해
한번 풀어줘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자주 가는 동네에 휴게텔에 연락을 했습니다.
카가이라는 매니져가 풍만한 가슴 +애교를 장착하고있다는 실장님의 조언 덕분에
바로 선택했습니다.
방에서 대기하니, 매니져분이 웃으며 들어옵니다.
20대 초정도에 괜찮은 외모..
가슴은 대략 C컵정도.. 합격입니다.
우선 샤워서비스에서 bj 까지 해주는 강력한 서비스를 해주네요..ㅋㅋ
침대에 와서도 이곳저곳 훑어주며 애무도 해주고
떡감도 좋고, 애인모드+애교가 장난이 아니라
마치 여자친구랑 하는 기분이랄까..
생각했던것보다 시간이 빨리가서 아쉬웠습니다.
이젠 업무로 인한 피곤이나 스트레스는
돔에서 풀어야겠어요-.-ㅋㅋ
조만간 또 가야겠습니다. 돔 역시 매니저 교육은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