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므흣한 이야기가 흘러 ~ 급하게 주변을 찾게됬습니다.
실장님께 연락을 하니 30분 정도만 기달려 달라고 하셔서 대기했습니다. 그 30분이 참 .... 길더군요...몹시도...ㅋㅋ
예약 배정을 받고 리사씨를 접견하게됬습니다.
이야... 외모는 정말 제 스타일이었네요. 엄청 예쁘다라고 말 할 수있는 얼굴은 아니지만, 그 ... 있잖아요. 진짜 보면 매력이 넘치는 얼굴 !
생기있고, 여우상에 진짜.. 뭔가 도도하면서 섹시해 보이더군요. 여기서 1차 심쿵....!!
친구녀석이 담배를 너무 싫어해서 같이있는 동안에 못피니.. 리사씨방에들어가 바로 담배한대폇네요.ㅎㅎ 싫은내색안하시고 피게해주시네요~..ㅎㅎ
무튼...! 리사씨하고 만나자마자 담배를 한 대 펴고~ 씻으로 들어갔습니다 ~!
시작하기전 샤워 비제이를 받는데 너무 황홀하게 해주는바람에 발사할뻔~.
자 이제 본 게임입니다. 누워서 스타트 ~
음. 일단 립스킬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실 제가 술먹어서 좀 많이 둔감할 때라.... 제대로 못느꼈네요.. ㅜㅜ... 하지만 리사씨는 정말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자 이제 제가 좋아하는 역으로 해주기 ~.. 다른 매니저들은 아프거나 몸에 힘빠진다고 하다가 내빼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리사씨는 진짜 다 받아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음... 한 15분 정도 입으로 애무를 했네요...ㅎㅎㅎㅎㅎ 리사씨가 .. 꽤 만족하신 것같아서 다행이었습니다...!..여기서 2차심쿵...!!
그렇게 몇몇 체위를 바꿔가면서하는데 열심히 흔들다보니... 술기운에 감각이 너무 무뎌져서 고개를 숙이고 말았네요...크... 다시 세워 주신다며 열심히 조물조물 해주는데... 한 3번정도 반복하는데도 불만하나 없고... 아.. 정말 서비스 마인드 장난 아닙니다... 하하.. ㅜㅜ.. 제가 다 미안해져서 죽는줄 알았어요..ㅠ ㅠㅠㅠ네... 결국 전 끝내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기분좋게 갔는데... 기분은 좋은데 해결은 못본 이 상황이 너무 난감했네요...ㅋㅋㅋㅋㅋ
무튼... 예비콜이 울렸을 때 리사씨의 적극적인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집중해달라며 엄청 열심히 열심히 해주는 모습에... 손이 너무 아플것 같아서 그냥 쉬고 같이 누워있자고 그랬네요...ㅎㅎ 진짜 시간 연장하고 싶었지만 꾸욱...참았습니다... 술을 거하게 먹어서.. 아무리 더 해도 해결이 불가능 할 것 같더라구요..... 크...
CD만 끼면 죽고... 쪽팔려 죽는 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적다보니 엄청 횡설수설하게 됬네요...ㅋㅋㅋㅋㅋ
제 개인적인 평이긴하지만 !!
리사씨는 재접견 의사 1000%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