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7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아나운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무명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목요일에 갓다온곳인데 내일 또 가서 후기할인 받아볼려고
후기써봅니다
립카에서 와꾸가좋은분들을 보기가힘든건 사실인데
아나운서가 그런 편견을깨준곳이였습니다
씻고 나와서 좀 기다리다가
누가 노크를하고들어오고 스캔을하는데
과장하는게아니라 여태 여러업종 많이 놀러다니면서
와꾸가괜찮은분이 많앗엇는데
여태 봐왓던 분들중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들정도로 확실한 와꾸였습니다
체형도 군살이안보이고 보기좋은체형에 흠 잡을데가없었네요
잠깐의말좀 오고가다가
본격 서비스가시작이되었고
애무를해줄때 안해주는곳없이 구석구석 잘해주면서
스킬력이 부족한듯 해보였지만 그래도 최선을다하는게 눈에보였습니다
시간이 거의다되었을때 발사하고 홀가분하게 나왓네요
서툴은듯한 스킬이였는데 그래도 나름 만족한거같습니다
아쉬운게있다면 예명을모르겠네요 내일가서 물어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