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림신이 와서.....
아라씨 프로필에 꽂혀서
달려보기로!!
아라씨 전체적인 이미지는 늘씬한 바디라인에 슴가는 딱 만지기 좋은 사이즈!!
나긋나긋한 말투와 애교있는 몸짓으로 대화를 이끌며 자연스레 탈의를 하내요..
정신을 부여잡고 침대로가서 본게임에 돌입!!
정말 애무하는것도 애인같이 야릇하게 해주고요!!
기분 좋게 정성 가득 애무를 하는데 마치 여자친구가 하는것처럼 느껴져서 너무 굿굿!!
콘을 씌우고 삽입!!
이 언니 쪼임이 장나아니내여..언니의 꽃잎이 작다고 느껴졋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내요~
삽입후 얼마못가 제 자신도 컨트롤이 안대 그만 발쏴......
와...최근들어 이런 기분은 처음인듯하내요.....
나올때까지 친절하고, 귀엽고, 애교스러운 말투가 저를 녹여버리내요....
아라 언니 정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