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 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연이 보고왔습니다
꿀업소는 자주 가는 단골업소중에 하나죠
특히나 요즘은 지연이에게 빠져서 자주 보러가는 중이네요
귀엽고 애교도 많아서 한번 보고 오면 하루가 즐거워진다는..ㅎ
그래서 지연이를 자주 찾게 되는거 같네요
섹스만 중요한게 아니라 매니저와의 공감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태국애들이 그나마 영어되는애들은 대화라도 되니깐
그들에게 자주 위안을 받곤 합니다
지연이는 말투도 귀엽고 하는짓도 이뻐서 참 사랑 많이 받을거같아요
저에게도 사랑 많이 받으니깐요
섹스감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 지연
이렇게 갖출거 다 갖추면서 마인드까지 착하기가 흔하지 않은데
지연이는 성격까지 완전 착합니다
대박매니저인거죠
서비스도 첨엔 약간 미숙했었는데 좀 지나니깐 이젠 잘 합니다
다른 잘하는 매니저들과 견주어봐도 이제는 프로의 냄새가 물씬풍기네요
다만 성격만 아직까진 착한게 안변하는듯...ㅋ
착한성격은 그대로 갔으면 좋겠네요 변하지않고~
다들 변해가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