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② 방문일시: 6월 30일
③ 파트너명: 솜이
④ 후기내용: 더위가 절정를 이루는 밤 시내가 한가해서 쓸쓸하고 친구 넘들 장가가서 마누라와
애들하고 피서 갔다고 주말를 나 홀로 보내려니 따분하고 어디라도 가야겠다
싶은 마음 조용히 쉬며 생각하기 좋은 달빛바디테라피 초건마로 전화해 다행이도 자리가 있더군요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에 예약한 솜이씨의 방으로 입장해봅니다~
냉수 한잔 마시고 90분 코스로 예약을 했는데 솜이 씨스캔
어소오세요~ 오빵하는데 귀여워서 미치겠습니다 몸매도 글램글램 탱글탱글 !!
아담한 키에 청순하고 20대 초중반쯤 새 하얀 피부 짧은 핫 팬츠 다리도 매끈하니 맘에 들어요
날 위로해줄 이쁘니가 왔다 싶어 저도 반갑게 인사하고 대화를 하다보니 기분도 전환되고
요런 여친이라 하나 있어으면..그리고 시작된 마사지 오른손 팔꿈치 솜이 손이 바쁜게 움직이고
점점 강도가 센 압으로 아 시원하고 편안하네 솜이씨 안힘드세요 ~? 저지금 살살한다고.. ㅎㅎ
아주 굿 환하게 웃어주는 에너지가 넘치는 솜이 마사지 뿐만 아니라 앤 모드까지 좋은 ㅎ
스트레칭 두 손를 꽉잡고 당기다 ㅎㅎㅎ 실수 할뻔 했어요 ㅎㅎ
인상깊고 솜이의 손길이 아직도 느껴지는 달빛바디테라피 방문 후기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