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6/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역삼 타이 방문했습니다.
회사 근처에 있고 수질좋은 매니저들도 많아서 자주가는 편입니다
실장님도 무엇보다 따뜻하게 친철하게 자주해심.
도착해서 페이 지불하고 방안내 받은후 가운으로 입고 샤워 먼저 합니다.
샤워도 개운하게 마치고 방으로 다시 이동
그렇게 보게된 수미양
와꾸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귀여운 느낌이 물씬
몸매도 군살없이 부드럽고 슬림하면서 슴가는 B컵정도로 땡글~
저의 아랫놈을 한껏 부풀게 만듭니다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압을 강하게 받는편이아니라서 처음에 조절을 부탁드리니
적당한 압으로 아주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허리가 안좋은편이라 무리한마사지는
피해서 아주 부드럽게 잘 풀었네요 그리고 뒤돌아누워 앞판 마사지를 받는데
이 멜랑꼴릿한 느낌은 무엇인가....한껏 섹함을 폴폴 풍기는
그녀의 자태를 보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더이상 견디는건 무리무리
탈의를 한뒤에 꼭지부터 삼각으로 내려와 BJ서비스 들어옵니다
근데 정말 스킬이 좋은 수미양~~
농염하면서도 아주 꼴리게만드는 스킬을 보여주십니다
저도 허벅지 힙 가슴을 만지면서 끝을 향해달립니다
이윽고 손으로 잠시 해주니 신호가옵니다
신호를 보내니 강하게 흔들어주면서
아주 시원하게 자신있는 발사를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하고도 시간이 약간남아서 제 품에 안겨 달콤한 앤모드까지
퍼펙트했던 수미양과의 시간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