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말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는 특이하게 핸플인데 오피형입니다
에이스 3대장 중 청하, 연우출근했다하여
하루 두타임 뛸생각 하고 청하매니저 봤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대박이라고 생각했어요
오피+4급 얼굴에 몸매도 좋고 가슴도 적당(B컵)
키는 170정도 돼보였어요 늘씬하게 쭉빠졌습니다
얼굴은 젊었을때 김완선 느낌?
"어서오세요~"
싹싹하니 말도 잘건넵니다
"밖에 춥죠 오빠? 이리와요 안아줄게요"
마침 갔던날이 비가오는날이어서 애인처럼 벌써 안기네요
샤워는 혼자하고 나와서 키스부터 시작
제가 먼저 애무했어요 꽃잎이 좀 밑에 있습니다 잘느끼네요
올라태워서 애기 애무시키는데 한두번 빨아본 솜씨가 아닙니다
그리고 여상으로 이어서 태웠는데 오우 어려서그런지 느낌이 너무좋네요
정상위로 다시돌려서 제가 발사가좀 늦는데도 웃으며 키스해주고 발사하니
수고했다고 안아줍니다.
(여기는 핸플이지만 c코스로하면 연애가 됩니다.자세한건 업소에 문의)
너무너무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