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유끼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하루종일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퇴근후 친구와 이야기좀 하면서
한잔 두잔 하다가 새벽이 다되어
끝나고 집으러 향하던중
술기운을 못이겨 근처에 있던 카라를
방문 했네요
유끼 아가씨랑 시간이 맞아서
접견 하고 왔습니다
전형적인 동남아 아가씨들 몸매
160정도의 키와 마른체형에 작은가슴
요즘 다들 수술해서 그런가 엄청난 가슴만
보다가 작은 가슴보니 상대적 박탈감이 살짝 들었지만
막상 만져보니 작은 나름대로의 탱탱함이 살아있더군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몸매는 마른 체형인데 라인도 잘 나오더라구요
얼굴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먼가 싸가지없으면서도
끌리는 얼굴이에요 이건 머 개취니까 존중해주시고
조개는 일품입니다 골반이 아무래도 작다보니
삽입시 상당히 꽉 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은구멍에 두꺼운 똘이로 휘저을라니 느낌이
보통 큰게 아니더군요
전체적으로 엄청난 몸매와 와꾸는 아니지만
꽤 즐거운 달림을 보실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테크닉은 중상 이상이었습니다
조개맛은 극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