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6월달에 한번보고 또 가고 싶었지만 지방출장 일정때문에 7월에 올라와
어제 친구와 한잔 후 오랜만에 방문해봤습니다 확실히 6월보단 더운 날씨지만
무더위를 뚫고 찾아간 스타킹 애니씨 지명하고 다녀왔네요
저번에 쪼임에 금새 무릎꿇고 말았지만 이번엔 술기운을 빌려 왕성한 펌핑으로
좀 더 오랫동안 즐기고 왔습니다
애니씨는 쪼임도 쪼임이지만 상당히 밝은미소가 사람 참 힐링하겠끔 기분좋게
잘 맞춰주고 애무는 정말 애인과 사랑스럽게 하듯이 정성있게 잘 해줘서 그런지
두번째지만 오랫동안 알고지낸듯한 잘하는 섹.파느낌입니다
적당한 떡감좋은 몸매 특히나 엉덩이를 바라보며 뒤에서할땐 깊숙히넣고
그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 뒷태 미녀
다시 정상위로 파워섹스하다 그대로 사정했는데 서로 키스하며 꽉 안아가며 하다보니
어느새 둘다 이마에 땀방울이 사정하자마자 곧바로 샤워하고
남은 짬 나는시간 기분좋게 뽀뽀도하고 대화도 하며 그렇게 시간보내다 나왔네요
친구보다 먼저들어가서 대기실에서 잠깐 기다리다 같이 나왔네요
이제 출장도 끝났고 자주 들려서 애니씨 계속 볼듯 합니다 당분간은 이 언니 지명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