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일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아나운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모르겠음 무명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긴 후기보니깐 전부 와꾸 얘기바께없길래
얼마나 와꾸가 좋은지 궁금해서 아까 갔다와봣습니다
직접 갓다와서 왜 다들 후기를쓸때
와꾸 와꾸 하는지 알앗습니다
여태 립 카페 전국으로 많이 다녀봣다고 자부하면서
그 중에서 호불호가 굉장히 많앗는데 아나운서는그런 기준이없이
말이필요없는곳이였네요
올때 단순 호기심에 별 기대없었는데 호기심이 큰 발견을한거같습니다
씻고 기다리다가 파트너가들어와서 와꾸부터 봣는데
고양이상에 색기아우라가 보이면서 오졌네요
상위도 크지도않고 그렇다고 많이작지도않는 상위에
대체적으로 대만족이였습니다
서비스도 잘해주길래 특급발사가되었지만
크게 아깝다 이런게없었습니다
거리만 가까우면 매일오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