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윤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개팅에 윤하매니저...
괴물이 나타났네요...
얼굴도 엄청 예쁜데에다가 젖이...완전 젖소부인입니다
것도 탱탱합니다
이쁘구 젖 크니깐 제 똘똘이가 보자마자 반응을 합니다
샤워실에서 빠른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나오자마자 저를 덮칩니다....
온몸을 애무하더니 제 똘똘이를 먹어치우기 시작하는데...
흡입하듯이...먹어제낍니다...
제 똘똘이 수명이 한달은 줄어든거 같은데...음....
무슨 진공청소기인줄 알았네요...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사카시의 달인 나타났어요...
거기다가 섹스는 뭐 그리 또 굶주려있었는지...
위에 올라가서 내려올 생각을 안합니다..
이거...내가 떡치러 온건지.....제가 당하러 들어온건지...
분간이 안갑니다...
윤하는...정말 괴물이었습니다....
사랑스러운 괴물...
오늘 투샷끊고 윤하보러들어간거였는데
좀 큰 젖에 안겨서 폭신폭신함을 느껴보고자 햇는데...
투샷 내내 섹스만 하다가 왓습니다...
저를 가만 내버려두질 않아요..ㅜ.ㅜ
이렇게 섹스 좋아하는여자 첨 봤네요
세번째 또 서는데...아아..정말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불러야 되나...
다행히 시간이 오바되서....얼렁 나가야된다는 핑계를 대긴햇는데
잘못하면 세번 따먹힐뻔...ㅋㅋ
윤하매니저....섹스머신에 사랑스러운괴물입니다~ㅋㅋㅋ
담에도 종종 생각나면 따먹히러 와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