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대폰으로 후기씁니다 썻는데 팅겨서 다시
눈물을 훔치고 다시 씁니다
어제 처음 들려본 아우라 그중 미나라는 매니저분 만났습니다
떡감좋은 통통한 몸매 서비스가 일단 정말 하드한분
똥까시는 기본으로 오랬동안 해줬고
위아래 빨아주며 사까시 해줬는데 뿅가네요
삘받아 역립시도 하는데 은근 즐기며 잘 느낍니다
간간히 세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정말 섹시하네요
하이라이트는 입싸 서비스였는데 사정하기전
입에 넣어 빨아주고 사정 시켜주는데 2분정도 받으니
못참겠더라구요
떡감 좋고 리드를 많이 해주는편 저같은 반시체족도
역립을 부르는 아가씨였습니다
다음에 또보자고하니 웃으며 오케이오케이 해주며
복도까지나와 마중나와주는 싹싹한 아가씨였네요
이번주에 한번 친구와 한잔후 또 찾아가보려고요
미나씨랑은 서너번도 거뜬하게 할 자신이 있는데
쩐이 부족하여 ㅎ 한번하는걸로 만족해야할듯하네요
정말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