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아+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채널No5입니다
몇일전에 봤던 로아를 소게할려고합니다.
먼저 간략하게 요약을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어려보입니다. 교입 입으면 고딩같아 보일거 같습니다.
- 아주 슬림하고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로리느낌
- 아직 초짜라 샤워서비스 없고 욕실에서 샤워하는동안 같이 있습니다.
- 좁보입니다.
이상 요약을 마치겠습니다.
출근부를 보고 봄이나 로아 둘중 한명을 볼려고 했습니다.
시간상 로아가 맞아서 로아를 예약했습니다.
첫인상은 슬림하고 여러보였습니다. 로리삘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와꾸 몸매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직 초짜라 처음 대화는 능동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물어보면 대답은 잘합니다.
초반에는 살짝 경개하는 듯 하지만 그 경개가 풀어지면
애교도 나오고 말도 능동적으로 잘합니다.
샤워서비는 없지만 같이 들어와 쇼파에서 못다한 대화를 했습니다.
샤워후에 먼저 공격을 받았습니다. 아직 서툰 면도 있는데
부드럽게 잘 하네요~ 살짝 공격할 때 팁도 알려줬는데 흡수력이
정말로 빨랐습니다~
이제 제가 공격을 하는데 가슴쪽에 초반에는 반응이 없다가
점차 반응이 올라 왔습니다. 클리는 가슴쪽에서 달궈놔서 그런지
반응이 금방 올라왔습니다.
반응유형은 부르르 떨고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아랫배가 떨리는 유형입니다.
삽입 느낌은 아주 좁습니다. 제 물건이 큰 편도 아닌데
상당한 쪼임이 있습니다. 상당한 쪼임 때문인지
시간이 많이 남아 침대에 누워 좀더 이야기를 했습니다.
관계자체를 많이 해보진 않았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90분 코스로 좀더 같이 즐겨보자고 하니깐 좋다고 해서
다음에는 90코스로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