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EVE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습니다 작고 귀여운아이가 인사해줬어요
어려보이길래 몇살이냐 물었더니 20대...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생머리에 키는160조금넘는듯하고
귀엽고 이쁜 민삘와꾸
옆에 바짝 붙어앉아 팔짱껴주면서
가슴이 팔꿈치에 닫는데 빵빵하네요
짧은 미니스커트 허벅지사이로 손넣으니 말랑말랑 부드럽고
보댕이살짝 건들여주니 좋아합니다
옷벗을때 가슴만져보니 자연산
깨끗하게 씻고나서 신나게 물고빨고 제가좀 빨리끝나는편이라
달달한시간을 오래느꼈는데
아이도 좋아해주고 같이 즐겨줍니다
이제 삽입해야지 하면서 콘 끼는거보다
콘껴놓고 만지작거리다가 자연스럽게 넣는거좋아해서
빽허그하면서 가슴좀더만지다가
삽입시작!
가슴잡고 당기는데 역시 오래못가네요
너무좋네요 에휴 이넘에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