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초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넛츠의 뉴페이스중에 프로필사진이 맘에들어 문의후 예약을 합니당!
아담슬림한 체형인데..가슴은 자연씨컵? 한국여자중에 보기드문 몸매 비율이라 생각했습니다
기대를 가지고 강남으로 ㄱㄱ
날씨가 너무 덥네요ㅠ 가다가 반쯤 지칩니다 ㅠㅠㅠㅠ
다횅이 늦지않게 맞춰서 입실했습니다 기다렸으면 더 힘들뻔했어요
프로필사진과 똑같은 몸매의 언니가 웃으면서 맞이해줍니다
가슴도 눈에 확 띄는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ㅎㅎ
일단 너무 더워서 물을 원샷 때리고 에어컨좀 쐽니다..
같이 댐배도 하니 피면서 자연스레 얘기도 하면서 땀을 좀 식히고 씻으로 ㄱㄱ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습니다 전 혼자 씻느게 더 편하더라구요
애무는 과하지도않게 그렇다고 약한것도 아니고 딱 적당하게 잘 합니다
그냥 가슴만 만지고 있어도 행복한 언니네요 ㅋㅋ
궁합도 잘 맞아서 금방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쪼임도 좋고 자세도 잘 잡아주네요 ㅎㅎ
오다가 지쳐서 솔직히 좀 힘든감이 있어서 빨리 마무리 했습니다
그래도 좋은 언니 만나서 다행이네요
자연스럽고 편안한 애인모드 그리고 명품 가슴을 보시고 싶으면
세나언니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