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천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굶주려있던저는 친구와 카페에서 이야기도중
줄리씨에게 눈이가서 바로 예약가능한시간 묻고 예약을 잡아봅니다^^
친구와 밥먹고 소주한잔후 시간이 되어 빠르게 택시를타고
향해봅니다.올라가기전 페이지불하고 줄리의 방으로 향하는데
170초반의 키에 속옷이 비치는 얇은셔츠를 입고있네요 아주 첫인상부터 너무나 핵꼴
방으로 향해 담배한대피우고 혼자빠르게 씻으려고 들어가니 따라들어오더니
씻겨주네요..이처자 보소... 즐달은 이미 따논 예감이였습니다
일단 기분은좋네요^^다씻으니 수건으로 몸도닦아주고..어린애가 된거같았음..;
그러고 침대에 누워 줄리가 저의몸을 햛아주는데..아 역시 시각적 육체적느낌
이래서 백마한테 오면 항상 두가지를 느끼고 가네요^^마인드가 참좋아요 줄리
제 동생을 맛있게 먹어주다가 갑자기 69자세로 돌변..당혹 하지만 이쁜꽃잎이
내눈앞에 바로 맛있게 탐해줍니다.이쁘네요 줄리꽃잎 그러다 비닐을 씌우고
바로 여성상위로 진입해봅니다.그런데..진입하고 2분이 지낫나..
줄리가 제동생을 탐해줄때에 너무 흥분이 고도로 높아져있었나..
삽입후 2분만에....발사...너무 창피하기도 하고..제얼굴을 너무빨개져갔습니다..
제가원래 진짜 못해도 20분은 하는사람인데..이게 정말 내상인지 아니면
정말 줄리가 능력이 좋아서..이런건지ㅠㅠ..제가 오늘 컨디션도 좋은데..
마음이 참아프네요..아무튼 줄리와의 연애는 이렇게 끝났습니다..ㅠ
제가 너무 가여웠는지 발사후 씻을때 그래도 BJ를 해주더군요..
줄리양..매너도 좋고 스킬도좋고 다방면으로 좋은데 제가 그능력치를
못따라가줘서..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