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유끼
⑥ 경험담(후기내용) :너무나 뜨거웠던 하루였기에 집에서 짱박혀 있다가
저녁이 되어 시원한 맥주와 치킨으로 해결을 하고
슬그머니 카라로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그렇게 카라에서 만난 언니는 유끼
유킨줄 알았는데 유끼더군요 ㅋㅋ
마주한순간 느낌
여전사 삘의 강인함 느낌이 들더군요
얌전하게 살포시 누워서 유끼언니 애무 받는데
와우 이언니 애무 참 잘하십니다
빨기와 핥기의 완벽한 조화를 가지고 있으신
완벽한 애무 스킬 보유자 더군요 엄청났습니다
애무 스킬이 완벽하다보니 비제이 스킬 말해 무엇할까요
너무나 꼴려서 자연스럽게 육구로 자세 잡았습니다
똘이에 전해지는 쾌감에 흥에 겨워 열심히 유끼언니
조개 먹어댔습니다
조개 먹기 시작하니 본인도 느껴지는지 아까보다
더욱 격렬한 쾌감이 아래로 전해 지더군요
그 쾌감에 저또한 저 세고 격렬하게 보빨
유끼 언니랑 밀고 당기고 빨고 부대끼며 한참동안
즐기고 있는데 어머낫!!!!! 그분이 오시네요
이건 도저히 참을수 없을정도의 느낌이기에
그냥 개운하게 분출 하자는 생각으로 신나게 보빨하다가
분출 해 버렸습니다 살짝 당황하셨던 유끼언니
현자에 취해 느끼고 있던나 정신차리고 어찌 할까 머뭇거리는데
유끼언니 살짝 웃어보이면서 수습해 주시더군요
조개맛은 못 보았지만 69로 엄청난 쾌락을 보고 말았습니다
나오면서 아까 미안함 마음에 만원짜리한장 찔러주고 기분좋게
웃으며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