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8 . 10월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소개


매니저 소개

경험담
이번까지 포함하면 이번주에만 달림을
4번이상 하는 거 같네요
다음주에는 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며칠전에 맥심 페리씨 서비스가 좋아서
다른 매니저도 궁금해서 실장님께
연락하니 유마씨를 소개시켜 주네요
프로필에 보니 극강 하드 서비스라길래
왠지 기대가 되네요 ㅎㅎ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로 가서 유마씨를 만납니다
오 육덕진 몸매가 한 눈에 들어오네요
휴게텔 매니저분들은 전에 페리씨도 그랫는데
오피매니저에 비해서 대화가 잘 안통해서 그런지 몰라도
대화하는 걸 생략하고 바로 샤워하자고 하는데
저야 탱큐죠 섹스에 시간을 더 할애 할 수 있으니까요
샤워시 비제이를 하는데 하드하게 빨아주는 것이
서양야동의 한 장면이 생각나네요 ㅎㅎ
침대에서도 가슴부터 시작해 제 심볼을 하드하게 빨아주고
똥까시 할때도 제 다리를 들어서 하드하게 빠는데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서비스네요
거기다 하비욧 과 햄버거 서비스도 지리네요
키스도 얼마나 진하게 하는지
입술이 부러터지는 느낌이네요 ㅎㅎ
본격적인 섹스는 제가 먼저 정상위로 신나게 펌프질 한 후
여상으로 하는데 허리돌림이 예술이네요
다음 후배위를 하는데 큰 엉덩이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
하드하게 원없이 박음질 했네요
신음소리도 얼마나 큰지 재미가 쏠쏠하네요
마지막으로 정상위로 바꿔서 신나게 박음질 한 후
시원하게 쌌네요
마무리 하자면
와꾸는 한국인 오피에 비해 조금 떨어졌지만
서비스가 너무 좋아 짜릿한 쾌감을 느끼게 해주고
몸매가 육덕이라 섹스할때 떡감도 아주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