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7.0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입만에서 유리매니저 만나구 왔습니다.
첫인상은 완전 내스타일 글래머~
정말 한눈에봐도 글래머이네요.
문을 열어주고나서 짓는 미소가 굉장히 이쁘네요
실장님이 정말 후회안하실거라고 해서 한 번 믿어본다 하고 온거였는데,
실장님이 어떤부분을 말할려고 하는지 알수있겠네요 ㅎㅎ
처음만남에는 살짝 수줍음을 가지고 있는데여
쑥스럼 조금 타더니 말도 잘 걸어주고 대화주제도 리드해주니
곧 잘 따라오면서 적당히 티키타카 잘 되더라구요
리드해주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제가 리드하니까 잘 따라 와주는거 같았습니다
대충 샤워 하고 나와서
간단한 마사지 진행후 ,
이후에 본서비스로 들어가는데
은근하게 터치 살짝 살짝 해주면서
이곳저곳 구석구석 탐방해주는데 기분이 좋았음 ㅋㅋ
그렇게 비제이까지 받는데 기분이 엄청 좋더라구요
그 따뜻한 혀의 감촉으로 천천히 휘감겨 오는데
굉장히 느낌도 좋고 왠지 스킬이 좋아 보이는 듯한?
그래서 흥분상태로 바로 역립 들어가니 맛도 좋고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도 좋네여
핸플과 비제이를 번갈아가면서 텐션 올려주니 너무 흥분되서
하비욧으로 넘어가달라 했어여
매끈한 허벅지 안쪽살 틈새에 비집고 들어가서
왔다갔다 몇번해주니
하얗고 부드러운 그느낌에 많이 느껴보지도 못하고
바로 분출 해버렸네요 ㅜㅜ
괜찮은 즐달이었어여
다음을 기약하며 이마에 뽀뽀도 받구 나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