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방문-
오후 약속이 펑크나서 시간이 붕떠버렸네요
몸이나 풀러 갈까하고 CT스파 방문합니다
업소에 방문해서 실장님과 인사나누고
좋은 아이로 요청하니 나나를 추천해줘서
나나를 추천받아서 콜!! 하고 샤워 하고 나와
가운으로 갈아입고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나나 매니저-
167 / 쭉빵 슬림 / B+컵
여성스럽게 이쁜 와꾸이고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고 각선미도 매끈하니
잘빠진 몸매라인이 상당히 좋습니다
골반라인도 이쁘고 쭉빵몸매가 죽이네요
친화력도 좋고 잘웃어서 보기좋습니다
특히 웃는데 반달눈이 되는 눈웃음애교가 이쁘네요
가치 분위기 화기애애한 상태에서 이야기좀 하다가
본격적으로 탈의하고 서비스 받는데 키스부터
달콤하게 하다가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동생놈을
같이 만져주다가 밑으로 내려가 비제이 받습니다
와우~ 흡입력 좋게 깊숙한 딮스롯 비제이를 해주네요
육구로 나나의 이쁜 봉지를 애무하니 반응 좋습니다
애무하다보니 어느새 물이 제법 나옵니다
동생놈에게 옷입히고 정상위부터 천천히 진입하고
미디엄 템포로 움직이고 있는데 점점 반응이 나오네요
연애 도중에 어떤 체위를 해도 키스는 잘받아줍니다
후배위에서 뒷태를 보면서 하는것도 몸매가 이뻐서
시각적으로도 연애감으로도 아주 훌륭합니다
덕분에 짜릿하게 즐기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12번 관리사-
마사지실로 가서 12번 관리사님과 인사를 합니다
건식 마사지인데 압이 좋고 마사지 실력이 출중하시네요
손가락으로 안쪽 뭉친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
부탁드린 어깨랑 허리 오랜시간 머물려 마사지를 해주시고
다른곳도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마무리 젠틀샷~
관리사님의 야릇한 손놀림에 동생놈이 농락을 당합니다
느낌은 너무 좋지만 안될듯해서 포기할까 했는데
관리사님이 될것 같으니 집중하라면서 더욱 자극하네요
그 덕분에 결국 또 한번 쾌감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한결 가벼워진 몸을 느끼며 기분좋게 잘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