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천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달에 아리매니저하고 즐달하고나서
지난주 한번 재방문했네요 다시보는 아리 후기~
미리전화걸어서 재접견되냐고 물어보니실장님이 다행히 확인후 된다하드라구요
퇴근하고나서 바로 갔는데 날씨가 좀 더워 간단히 실장님만나서 얘기하고
입성했어요 가서 얼굴보자 누군지 바로 알면서 인사하드라구요
반갑게 맞아주니 일단 기분좋아서 들어갔는데
전보다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아마 재방문이라서 마음이 놓였나봐요
샤워서비스받을때도 이런저런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입술에 뽀뽀하면서 가슴만지고 이래저래 부비부비해서
제 거기가 커져있는데
샤워실에서 바로 비제이 해주네요
침대말고 샤워실에서 비제이 받는 느낌 아주 아찔하고 기분좋았는데
살짝젖은 그녀의 머리칼을 손으로 쓸어가면서 받았죠
깊이깊이 재접견이라 더 제대로 입으로 해주네요
침대에서 콘끼고 그녀도 달아올랐는지 제위에 올라타서
알아서 자기꺼 벌리고 넣는데
젤필요없이 그녀의 거기에서 따듯한 물을 몇방울 내배에 뱉으면서
꼽는데 부드럽게 끝까지 안착했습니다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다가 돌리는데
기분이 아주좋더군요 오랜만에 만난 파트너느낌도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입으로 립서비스해줬는데
제 귀를 빨면서 허리움직임을 더빨리 하는데
자세바꾸려고 한 제 계획은 허사로 돌아가고 생각보다 일찍 싸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