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 봤습니다
얼굴은 갸름한 형태에 귀여움과 섹시함이 적절히 믹싱된 느낌의 얼굴입니다.
대화해보니 애교가 정말 많고 행동이나 제스쳐가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원래 그런건지 천성이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보여지는 모습은
자체적으로 귀여움과 섹시함을 발산하는 새끼고양이 같달까요?
샤워서비스는 있었습니다 샤워실에선 거품을 묻혀 바디까지 부드럽게 타주고...
제 몸도 깨끗히 씻겨주고 ^^ 마인드가 아주 좋더라구요
샤워실에서 본 제니의 몸매는 160초중반정도의 키에 체형은 상당히 슬림합니다.
매끈한 복부와 허리라인. 보통크기의 골반과 앙증맞은 느낌의 예쁜 힙.
그리고 상당히 가늘고 길게 뻗은 각선미. 전반적으로 아담, 슬림하고 섹시한 몸매입니다.
본게임에선 애무를 상당히 부드럽게 합니다. 천천히 빨다가 천천히 혀를 쓰더군요.
위아래를 오가면 정성스럽게 제 몸을 애무하다
사탕을 오랫동안 빨아준후 Bj. 상당히 능숙하며 계속 받고 싶더군요.
연애시 진입감이 상당히 좋더군요. 감미롭게 흘리는 교성하며 교태를 부리는듯한
섹시한 몸짓...이러한 요소들은 연애에 몰입감을 높여주며
마인드 또한 좋기에 기분좋은 연애를 할수 있는 언니가 아닐까...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섹시한 암컷 고양이를 보는듯한 귀엽고 사랑스런 제니...
남자를 홀리는 매력이 많은 언니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