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히코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파니에 또 다른 대형 클라스의 언니가 있었네요
있던지는 조금 된거같은데 저는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이름부터 독특한데 왜 이제 눈치 챈건지 ㄷㄷ
이름이 히코미입니다
딱 일본틱한 이름인데 이유는 히꼬미가 아마 성진국의 배우언니들만큼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야릇하기 때문일 거 같네요
히코미는 우선 스펙이 엄청 우월합니다
티파니에는 안젤라 무한여제가 계시죠
가슴크기는 안젤라보단 좀 빠지지만 그 외 나머지는
안젤라보다 우월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히코미는 우선 키175 가슴B컵 우월합니다
하드한 서비스와 섹시한 와꾸는 단연 탑급입니다
거기에 엄청 야릇한 티마까지 장착된 언니구요
클럽 안에서 완전 돋보입니다
더군다나 티파니 주간 클럽에는 스펙이 우월한 언니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히코미는 중점적으로 돋보이는 기분입니다
복도에서 만나서부터가 예사롭지 않아요
언제봤다고 내 귀를 간지럽혀주는 강력한 섹드립...
그리고 주변의 언니들과 다른 손님들을 아랑곳하지 않는 우리가 중점이 되어버리는
플레이..
서브언니들이 쭈꾸미처럼 느껴질 정도의 강한 섹시외모...
장난없습니다
그냥 무대의 중심이 되게 만들어줍니다
복도에서 황제대접받다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서 연애.. 말이 필요없어요
이건 제가 따먹히는 기분입니다
보통 이렇게 키 크고 우월한 언니들의 삽입감이 좀 뜨는 기분이 드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생각마저 깨버립니다
완전 무슨 삽입감이 로리 좁보랑 하는 기분입니다
그런데다가 물어주는 힘까지 엄청 강해요
섹 자체를 할줄 알고 제대로 즐기는 언니입니다
진짜 마음같아서는 24시간 내내 섹하고 싶은 언니에요
올들어 최고로 신나게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