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일주일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그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클럽의 화려한 음악과 번쩍거리는 조명이 정말 클럽같네요
제눈에는 세명의 언니가 한 남자한테 붙어서 떼거리로 하는게 보입니다.
저한테도 그런 언니들이 곧 달라붙었습니다
거기중에 한명이 그린이였습니다.
그린 언니...진짜 클럽에서 단연코 빛이 가장 나는 섹시녀였습니다.
아주 섹시한 옷을 입고 다가옵니다.
그린이 언니는 옷을 입고 있어도 옷을 안입고 있어도 다 대박입니다.
아주 섹하게 불여우처럼 웃으면서 키스하면서 제 가운을 벗기네요
의자에 앉히고 제 몸을 빨면서 내려갑니다
옆에서 다른 언니 한명이 나와서 제 꼭지를 빨고
다른 언니는 제 반대쪽 귀를 빨고 목도 빨아주고
3명이 환상의 조가 되어서 잘 움직여주네요
사우나에서 보았던 아저씨가 저를 부러운듯이 보고
그린이로 인해서...완전 미치도록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언니 꽃도 만지고 저언니 가슴도 빨고
이미 발딱 서서 내 심호흡에 맞춰 껄떡껄떡대는 내 똘똘이에는
어느새 장갑이 씌워져 있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언니의 엉덩이 사이로 들어갑니다.
다른 두 언니들은 계속 제 몸을 만지고 빨고
앞에 그린이 언니는 허리를 흔들고
그대로 죽어도 좋겠다 싶으면서 발사까지~
그린이는 너무 대단한 언니네요.
클럽에서 원샷까지 즐겼으니
그 짧은 남은 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네요
압축적으로 대대적인 서비스를 해주고 곧 꽂아줍니다.
그리고 말타듯이 격렬하게 흔들어줍니다.
여상을 하면서도..딥키스를 하거나
여상을 하면서 제 꼭지도 빨아주는것이
저보다 되려 섹을 즐기는 언니였습니다
와꾸좋고 몸매좋은 그린이이 언니와
아주 원없이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