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르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에서 남자들의 로망 르망 언니를 만났습니다.
와꾸와 스타일 제대로 나오더군요.
하얀피부에 단발머리가 세련되고 예쁩니다
팔다리 길고 가늘고요. 날씬한 몸매에 자연산 C컵이 모양도 이쁘고 꼭지도 이쁩니다 ㅋㅋ
잘록한 허리에 골반도 예쁘게 벌어졌어요~ 그래서 엉덩이도 풍만하고 탄력있고 맛있게 딱~!!
부드럽고 뜨겁게 얽히는 키스와 함께 몸을 맡기는 마인드. 마인드도 시원스럽네요~ ㅎㅎ
가슴 빨면서 아래에 손을 넣어보니 아~ 젖었습니다.
보빨하러 내려가기전에 찐한 키스를 하다가 내려가서 빨았습니다.
보지도 예쁘고 맛도 향기도 좋아요~
보빨로 르망언니 좀 달아오르게 하고...
흐트러진 모습으로 절 덮치네요. 고맙게도~~ ㅎㅎ
끈적하게 제 몸을 핥고 빨아줍니다.
꼴릿하게 질퍼한 애무의 맛을 보여줍니다.
입에 덥석 물고 제 자지도 거침없이 빨아주는데 입이 따뜻하고 촉촉하고... 흡입도 딱 좋고~
똥까시도 후루룹~~ 제대로 쑤시며 해주고...
자지 빨면서 엉덩이를 제 얼굴로 향해서 빨기 쉽게~ 69로 다시 맛 좀 보고요~~
콘 장착하고 뒤치기로 시작했죠.
철썩철썩~ 찰진 소리~~ 엉덩이에 실컷 쳐대니 아주 꼴릿한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르망 언니를 눕히고 정상위로 철썩철썩~ 이것이 진짜 떡치는 맛이네요~
가슴 주무르고 껴안고 키스하고... 원없이 해보며 했습니다.
결국 짜릿한 쾌감에 휩사이며 뜨겁게 발사해버렸네요.
너무 좋아서인지 엄청 많이도 나와서... ㅋㅋ
한동안 몸의 열기가 식지 않아 에어컨 켜고 땀식히며 껴안고 쓰담쓰담하다가 샤워하고 나왔네요.
르망언니 정말 남자의 로망 맞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