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문어가 되었다가... 대방어가 되었다가...
① 방문일시 : 2019. 07. 0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동안 빨간집 주간만을 이용하다가
주실장님과 약속을 이행하기위해
야간에 시간을 내서 빨간집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실은 지난 목요일날도 야간에 도전하였지만
저녁 술자리에서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바람에
이번주에 다시 방문하기로 하고 예약했던 것을 취소했드랬지요)
모든 편의를 봐주신 주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주실장님의 스타일미팅 진단 결과
아우디는 카라가 나왔습니다
카라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빨간집에 5시부터 도착해서 셀프 대기를 타는 아우디~~
그만큼 너무 기대가 되고 흥분이 되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슬슬 입장시간이 되가는 것 같아
샤워를 하고 잠시 기달리는데

윤실장님이 직접 카라방으로 안내를 해주네요~~
실장님 너무 핸썸해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실장님과 농담을 하며
카라 언니가 기달리는 방으로 이동햇습니다.
도착을 하니 카라 언니가 반갑게 맞아 주네요
뜨악~~ 이쁘다~~..
야간 언니들은 이정도 하나요?
아니면 특별히 이쁜 언니로 해준건갈까요?
섹시한 옆트임 검정 원피스를 입고
큰 가슴으로 아우디를 반겨주네요
입장과 함께 카라 언니 가슴에 인사를 먼저하는 아우디~~
카라 언니니 두 가슴으로 반갑게 맞아 주네요~~
카라 언니 품에서 한동안 안겨있다가
침대에 앉자 카라 언니가 주는 시원한 녹차를 한잔했습니다
카라 언니의 무릎을 베고 누워 잠시 대화를 나누고선
카라 언니의 옷을 한꺼풀 두꺼풀 풀어보는 아우디~~
어느센가 카라 언니가 먼저 올탈이 되어 버렸네요~~
카라 언니가 연이어 탈의를 도와주고선
손을 잡고 욕실로 이끄네요~~
이미 씻고 온 상태였기 때문에
중요부위만 다시 한번 씻고 물다이를 준비하네요~
“오~~ 물다이 자신 있는거야?” 물으니~~
“응 오빠 기대해~~”
요즘 물다이는 거의 생략하고 있었는데
카라 언니의 물다이 실력이 정말 궁금하기도 해서
올라가서 누워봅니다~~
아쿠아젤을 뒷판에 뿌리고선
바디를 타기 시작하는데 가슴이 훌륭하다보니
느낌이 파파팍 오는 군요~~ 아이구 좋다~~
그리고선 부황을 시전하는 카라 언니~~
부황을 한번 뜨면 떨어질줄 모르네요~~
종아리에서부터 허벅지까지 ~~~ 그냥 빨아주는 힘이 장난아니네요
부황을 뜨는 도중에는 손은 똥꼬와 똘똘이를 계속 괴롭히네요~~
그리고 나선 똥까시를 하는데
상당히 강한 똥까시를 시전하세요. 똥꼬 깊속히 넣어 보겠다는 듯
아주 집요하게 쿡쿡쿡 쑤시는데 미치겠네요~~
힘들게 뒷판을 버텨내고 앞판으로 돌아 누우니
카라 언니가 웃으며 키스를 해주네요~~
그리고선 밑으로 밑으로 계속 내려가서 BJ를 시전하는데
역시는 빠는 힘하나는 장사입니다
그냥 쭉쭉쭉 서더니 풀발기가 순식간~~
그리고선 양 다리를 들게 하고선 다시 똥까시를 하면서
아우디를 괴롭혀 주네요~~
똥꼬를 탈탈 털리고 나서 배드에서 내려온 아우디~~
아쿠아젤을 씻는 중에 카라 언니에게 긴장해야할거라고 경고를 합니다~~
먼저 나와 에어컨을 손수 켜놓고 카라 언니가 오길 기다리는 아우디~~
오~~ C컵의 가슴을 가린다고 가리면서 나오는데도
넘쳐서 다 보이네요~~
아우디는 침대 앞에 서고, 카라 언니가 무플을 끓고 다시 BJ를 해주네요~~
카라 언니와 같이 침대위에 올라와 천정 거울을 통해
카라 언니의 애무를 받으며 69까지 진행하면서
관전 지대로 즐길수 있었습니다~~~
복수를 하기 위해 역립으로 변경해서 카라 언니를 공략했습니다
아직 시작단계인데도 카라 언니 반응이 좋네요~~
팔팔팔 뛰는 것이 활어가 따로 없습니다.
보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물이 흐르네요~~
조금 더 조금 더 빨면서 자극을 주니
“오빠~~ 나 ~~ 나~ 쌀 것 같아~~ 하면서”
온 몸을 부들부들 떠는 카라 언니~~
그러면서 홍수가 났네요~~. 따뜻한 이 꿀물맛~~ 역시 진국이네요
카라 언니가 그만 넣어달라고 하는데도
좀더 보빨을 즐기니 카라 언니 섹소리가 울려퍼지네요~~
카라 언니가 이제 그만 그만~~ 하면서 느끼니 아우디도 더 이상을
참을수 가 없네요!~~~ 카라 언니가 입으로 장비를 장착해주고
바로 정상위로 진입하는데~~
카라 언니 입구부터 따뜻하더니 진입을 시작하자마자
부들들 바들들 떨네요~~ 이런 이런..
그렇게 도킹에 성공하고 나선~~
좌삼삼 우삼삼 돌리고 돌리고~~
대왕곰님을 따라서 박자를 맞춰봅니다~~
그사이 또 한번 느끼고 있는 카라 언니
“오빠 ~~ 나 또 했어~~ 흐른다~~”
“어디 볼까” “얼마 없는데”
“아니 안에서 마구~~”
“어~~ 그러네~~ 좋아~~~~?”
느낌을 이야기 하면 좀더 강하게 달리다
후배위로 가서 가슴을 부여잡고 마구마구 박아봅니다~~
그리고선 둘이 같이 마무리를 하기로 하고
측후배위로 돌아가서 한손은 양 가슴을
다른 한손은 클리를 자극해 주며 뒤에서 강하게 달리니
어느센가 카라 언니가 먼저 반응이 오네요~~
그 반응에 아우디도 반응이 오고~~
카라 언니가 셀프로 허리를 흔들며 엉덩이를 뒤로
사정없이 박아주네요~~
똘똘이 끝까지 빼서 넣어주는 카라 언니 노력에
카라 언니와 같이 마무리를 한 아우디~~
무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탈진 직전까지 달린 둘은
침대에서 일어나서 각자가 생수를 한병씩 들이 마셧네요~~
카라 언니와 아우디 모두 즐달을 하고선
샤워장으로 이동해서 샤워를 하는데
카라 언니 얼굴에 웃음기가 띠네요~~
“좋냐 좋아?”
“응 좋았어..”
“ㅋㅋ 그럼 됐당~~ 카라 언니도 수고했어”
서로 고맙다며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무더위를 피해 황급히 퇴실을 했습니다..
(에어콘에 가스가 없는지 너무 더웠습니다)
(이후 바로 에어콘 정비를 했다고 하더군요)
주실장님의 확실한 스타일 미팅과
문어와 대방어를 썩은 듯한 카라 언니~~
너무 기분좋게 달림을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